공부해야지, 운동해야지, 그리고
고해야지
이곳은 실제 고해성사가 아닙니다. 매일 다짐하고 자주 실패하는 일상의 작은 일을 털어놓고, 웃으며 다시 시작하는 패러디 공간입니다. 천주교의 성사와 신앙을 존중하며, 실제 고해성사는 가까운 성당에서 사제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.
고해 내용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으며,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. 답이 엉뚱할 때 직접 보내기로 동의한 고해만 답변을 고치는 데 쓰입니다.
소리가 나옵니다. 앞마당과 성당 안에는 종소리와 새소리가, 고해소 안은 조용합니다.